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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AG 각국 선수단에 감동 전달 행사 이어져

작성자
이영수
등록일
2014-09-30
조회수
53

파일

  •  [보도자료] 아시안게임 각국 선수단에 감동 전달 행사 이어져.hwp
  •  관련사진.jpg
  •  태국선수단.JPG

❍인천아시안게임 기간 과거 우리나라가 도움을 받은 국가의 선수단이나 공정무역으로 빈곤을 탈피하려고 노력하는 나라의 선수들에게 보이지 않은 곳에서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 인천보훈지청(청장 박노진)은 6․25 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도와주기 위해 참전했던 필리핀, 태국, 인도 선수들에게 우리 국민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보훈지청은 자체 응원단을 구성해 참전국 선수단이 참가한 경기 중 2개씩을 골라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총 954명으로 구성된 이들 응원단 중에는 370명의 참전용사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해당국 국기를 흔들며 "인디아 자끄떼“, ”필리핀 고포잇“, ”타일랜드 쑤쑤“ 등 각 해당국의 구호를 외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리카르도 가르시아 필리핀 선수단장은 “지난 27일 소프트경기 진행 중 필리핀을 열심히 응원하는 사람들을 보고 기분이 좋았는데 알고 보니 한국전 참전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나왔다고 해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 박노진 청장은 지난 29일 구월아시아드선수촌을 찾아 3개국 선수단장에게 선수들을 위해 써달라며 총 1000개의 선크림을 전달하고 어려운 시기에 도와준 이웃나라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 아딜레 수마리왈라 인도 선수단장은 “한국은 우정과 신뢰가 있는 나라다. 60년이 넘었는데도 과거를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인도를 대표해 감사드리며 두 나라가 더욱 가까워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태국 선수단측은 이날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함께한 참전용사 10여명에게 태국 선수단 뱃지를 일일이 달아주며 악수를 권했다.

❍ 한편 배국환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김성근 인천공정무역단체협의회 회장은 29일 저녁 부탄, 네팔, 동티모르 등 공정무역 교류국과 빈곤국 국가의 선수단 40명을 초청해 격려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쇼핑이나 관광이 여의치 않은 국가 선수단들에게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면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생필품 등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였다.

❍ 그룽치미 우르켄 네팔 선수단장은 “예상치 않은 환영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우리 선수와 임원들에게 용기를 주어 고맙다”면서 “우리에게 더욱 소중히 간직하게 될 아시안게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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