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14AG 입장권 판매,최고의 스포츠 스타와 한류스타를 만나고 싶으세요?(QR코드인식으로도 이동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전주에서 평화의 빛 밝혀

작성자
이영수
등록일
2014-08-29
조회수
102

파일

  •  [보도자료]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전주 도착.hwp
  •  남원1.jpg
  •  산청1.jpg
  •  산청3.jpg
  •  남원2.jpg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경남 산청, 전남 남원, 전북 전주 등 전통과 예술의 도시에 평화의 빛을 밝히고, 29일 전북도청에 안치됐다.

❍ 이날 경남 진주시에서 출발한 성화는 산청군민들의 환영속에서 부리고개에 도착해 6개 구간 1.5km를 허기도 산청군수를 비롯해 30명의 주자에 의해 봉송됐다.

❍ 일반 군민, 학생, 체육인, 군수, 군의원 등 봉송주자들은 산청민속보존회 풍물단과 전자현악 3중주 공연 등의 응원을 받으며 지리산 청정골 산청 곳곳에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 마지막 6구간에서 직접 성화를 봉송한 허기도 군수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산청을 지나게 돼 기쁘다”며 “특히 마지막 구간에서 성화를 봉송하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또 올해 열린 전국소년체전에서 씨름 우승을 거머쥔 조재혁(산청초 6학년)군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봉송 주자로 참여하게돼 뜻깊었다”며 “아시아에 씨름을 널리 알려 아시아경기대회에도 씨름 종목이 포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청에서의 봉송을 마친 성화는 춘향이의 고을, 전북 남원에 평화의 빛을 수놓았다. 성화는 2.2km에 걸쳐 모두 9개 구간에서 53명의 주자에 의해 봉송됐다.

❍ 구간 곳곳마다 다채로운 전통문화 공연이 펼쳐져 성화봉송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남원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남원국악예술고 취타대를 비롯해 춘향 풍물패, 화목패 풍물단, 도통초 취타대, 남원시립 농악단 등 신명나는 전통 공연이 열렸다.

❍ 이환주 남원시장은 “아시아는 물론 세계 인류의 희망을 밝히는 성화는 지리산권 중심 도시 남원을 밝혀 줄 희망의 불꽃이기도 하다”며 “이 소중한 성화가 지리산의 정기, 남원 시민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평화의 희망의 빛을 더욱 밝혀주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산청, 남원 등 숨가뿐 일정을 마친 성화는 전북 전주 시내를 환하게 밝힌 뒤 전북도청에 안치됐다. 많은 전주시민들의 환영속에서 체육회관계자, 학생, 공무원, 근로자, 생활체조동호회 등 각계에서 선발된 54명의 봉송주자들은 전주시 오목대부터 전주시청까지 1.8km를 10개 구간에서 성화를 봉송했다.

❍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해 체육인, 시민, 봉송주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물농악놀이, 비보이, 생활체조공연 등 성화맞이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전주시청 노송광장에 도착했다.

❍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안치식에서 박선규 성화봉송단장으로부터 성화봉을 전달받은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보존성화로에 성화를 안치했다. 안치식은 송하진 지사의 환영사, 박선규 봉송단장의 답사,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 송하진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전국을 달려 온 이 성화에는 나라가 발전하고, 경제가 살아나고, 사회가 안전해지길 바라는 모든 국민들의 염원이 담겨있는 것 같다”며 “이번 대회가 아시아인의 긍지와 명예를 높이고 감동을 더하는 역대 최고의 경기로 치러지길 바라며, 나아가 대한민국이 아시아 중심국가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성화는 전북도청에서 잠깐의 휴식을 갖고 오는 9월 1일 전북 익산, 충남 논산·계룡을 거쳐 대전으로 향한다.

이전글
올해 추석 선물은 인천아시안게임 입장권으로2014.08.29
다음글
인천AG, 인천시의회 의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2014.08.29

바로가기 메뉴

  • 17th Asian Games INCHEON 2014
  • 미디어
  • 후원사
  • 인천투어
  • 경기일정
  • 의무 & 반도핑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