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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AG 입장권 예매


보도자료

 인천AG 제8차 OCA 조정위원회

작성자
이영수
등록일
2014-06-01
조회수
322

파일

  •  제8차조정위원회_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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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인천아시안게임 개막 전 마지막으로 열린 제8차 조정위원회가 1일 인천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츠네카즈 다께다 조정위원장, 웨이지종 명예종신부회장 등 13명의 조정위원과 OCA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개폐회식 ▲안전 ▲수송 ▲선수촌 ▲경기장 시설 등 20개 분야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 이날 조정위원들은 2014 아시아경기대회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선수촌, 수송, 안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 제17회 2014인천아시안게임은 축구, 육상, 승마, 사격, 체조 등 36개의 종목에서 43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겨루며 6만석 규모의 서구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9월 19일 개막식이 열린다.

❍ 이날 조정회의에서 권경상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북한의 참가로 대회목표인 아시아의 소통과 화합, 협력의 대회를 실현하고 나아가 스포츠를 통한 남북교류 확대 등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날 오전 열린 조정위원회 본회의에서 위원들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숙소로 사용할 선수촌에 대해 질문하고, 오후에는 선수촌을 직접 방문해 입촌행사를 위한 국기광장과 선수숙소, 선수서비스센터 등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 또 주경기장을 방문해 테스트이벤트인 AG 축구대표 평가전을 관전하면서 방송보도, 경기장 시설과 의전서비스의 운영 상태를 점검했으며, 많은 관중을 보면서 국민의 큰 관심 속에 대회가 준비되고 있음을 체감했다.

❍ 축구경기 관람에 이어 선수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수식 시식회에 참가해 할랄음식을 포함한 아시아 각 지역 선수의 미각을 충족하는 급식을 시식하고 급식 운영 관계자에게 세심한 조언과 철저한 위생을 당부했다.

❍ 회의를 마친 조정위원들은 그동안의 대회 준비상황에 감사를 표하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남은 3개월여 동안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이에 앞서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조정위원 일행은 의전전문요원의 기내 영접과 청사초롱을 든 남녀 화동에게 꽃다발을 받는 등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 이날 공항 영접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해외 주요 귀빈을 상대로 한 공항의전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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