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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AG 입장권 예매


보도자료

 바흐 IOC위원장에게 인천 AG 북한 참가 요청

작성자
이영수
등록일
2014-04-01
조회수
490

파일

  •  초청장전달사진.JPG
  •  김영수 조직위원장 IOC 위원장에게 북한 참가 요청.hwp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김영수 위원장이 31일 오후(현지시간)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OCA 회장과 3자  회동을 갖고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열리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북한참여를 공식 요청했다.
❍ OCA 본부가 있는 쿠웨이트를 방문 중인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이날 OCA 본부에서 가진 3자 회동 자리에서 최근 국제 정세가 힘든 상황이지만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 북한이 참여하는 퍼펙트 아시안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했다고 조직위원회가 전했다.
❍ 그동안 인천조직위가 알사바 OCA 회장 겸 ANOC(국가올림픽위원회 총연합)회장과는 수차례 북한 참여문제를 논의 한 바 있으나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과 공식 논의 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에 대해 바흐 위원장은 “모든 대회는 회원국 전부가 참가할 때 빛나는 것이며 인천아시안게임도 마찬가지”라고 말한 뒤 “이런 관점에서 IOC도 북한 참가에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말했고 알사바 회장 역시 4월 중에 여러 채널을 동원해 북한과 접촉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김영수 위원장은 그 자리에서 토마스 바흐 위원장에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내줄 것도 함께 요청했고 바흐 위원장도 이를   수락하며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 한편 OCA는 이 자리에서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아시안게임 발상지 인도 성화채화 및 해외 성화봉송을 위해 총 75만 달러(약 8억원)를 인천조직위에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 인천조직위는 오는 8월 6일 제1회 아시아경기대회가 개최된 인도 뉴델리   국립경기장에 보관된 성화 불씨를 이용해 채화한 뒤 차기 개최지인 베트남 하노이와 직전 개최지인 중국 광저우를 거쳐 국내로 들어오는 성화 해외봉송길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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