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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공식신문

<아시안게임> 손연재 "많은 응원 덕분에 최선 다해"(종합)

작성자
신창용
등록일
2014-10-01
<아시안게임> 손연재의 곤봉연기
<아시안게임> 손연재의 곤봉연기
<아시안게임> 손연재의 곤봉연기
(인천=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단체전 결선 및 개인전 예선에서 한국 손연재가 곤봉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4.10.1
jjaeck9@yna.co.kr
<아시안게임> 손연재 "많은 응원 덕분에 최선 다해"(종합)

(인천=연합뉴스) 신창용 최인영 기자 =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향한 첫 관문을 가볍게 넘어선 뒤 "정말 많은 응원 때문에 열심히 최선을 다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손연재는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끝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을 겸한 단체전 결승에서 4종목 합계 71.732점을 받아 1위로 개인종합 결승행을 확정했다.
4종목에서 모두 1위에 오른 손연재의 빼어난 활약 덕분에 한국은 아시안게임 사상 첫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손연재는 "오늘 무사히 경기를 끝내서 기분이 좋다"며 밝게 웃었다.
그러나 손연재는 오는 2일 열리는 개인종합 결승을 염두에 둔 듯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내일 경기에도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집중하고 4가지 종목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손연재는 이날 첫 종목인 볼 연기를 앞두고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지은 것에 대해서는 "아시안게임이고, 인천에서 열리는 대회이고, 첫 종목이어서 긴장하는 것은 당연했다"며 "그러나 계속 경기를 하다보니 괜찮아졌다"고 털어놨다.
인천에 입성하기 직전까지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손연재는 몸 상태에 대해서는 "출전한 선수들 모두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바로 인천으로 오느라 지쳐 있다. 힘든 상태를 누가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중요하다"며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손연재는 시상식 후 이어진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인천에서 열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따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다른 선수들에게도 감사하다"면서 "하지만 아직 내일 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개인전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말했다.
그는 "4종목 모두 큰 실수 없이 마무리했기 때문에 좋은 경기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아쉬움이 있지만, 내일 보완해서 잘하겠다"고 했다.
그는 덩썬웨와의 경쟁에 대해 묻는 중국 기자의 질문에는 "덩썬웨는 대단한 선수이고 실력 있는 선수"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서로 납득할만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만 말했다.
changyong@yna.co.kr,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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