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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공식신문

<아시안게임> 유남규 감독 "중국 넘을 수 있다…기다려달라"

작성자
안홍석
등록일
2014-09-30
<아시안게임> 유남규 감독 "중국 넘을 수 있다…기다려달라"

(수원=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남자 탁구 단체전에서 24년 만의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으나 유남규 남자 대표팀 감독은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남자 대표팀은 3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중국에 0-3으로 완패했다.
한국이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한 것은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이 마지막이다. 당시 현역이던 유 감독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홈 코트의 이점을 살릴 수 있기에 이번 대회는 한국 탁구가 오랜만에 금메달을 수확할 적기로 여겨졌다.
유 감독은 실망하기에는 이르다고 했다. 그는 "유소년들이 정말 잘 자라고 있다. 기술적인 부분을 보완한다면 언젠가 중국을 상대로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또 "정상은(삼성생명), 김동현(에쓰오일) 등 젊은 선수들이 잘 해주고 있다"면서 "일단 리우 올림픽에서는 이들이 2위 자리를 지켜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금메달을 눈앞에서 놓친 것은 유 감독으로서도 아쉬울 수밖에 없다.
이날 첫 경기에 나선 주세혁은 세계랭킹 3위 마룽을 상대로 1, 4세트에서 리드를 잡았으나 결국 모두 내줬다.
유 감독은 "주세혁이 첫 번째 경기에서 체력 저하로 진 것이 너무 아쉽다. 전성기의 그였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며 한숨을 쉬었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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