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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공식신문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 일본 상대로 '6승1패' 압도

작성자
이영호
등록일
2014-09-28
장현수의 페널티킥 선제골
장현수의 페널티킥 선제골
(인천=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8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전 한국 장현수가 페널티킥을 날리고 있다.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 일본 상대로 '6승1패' 압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남자 축구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일본은 '천적'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2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8강전에서 후반 막판 터진 장현수(광저우 부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축구는 아시안게임 역대 전적에서 6승1패로 앞서게 됐다. 특히 1982년 인도 뉴델리 대회에서 1-2로 패한 이후 1994년 일본 히로시마 대회부터 내리 3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아시안게임 축구는 1998년 태국 방콕 대회까지 A대표팀 경기로 치러지다가 2002년 부산 대회부터 23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한국은 규정이 바뀐 이후 이번에 처음 일본과 아시안게임에서 맞붙어 기분 좋게 승리했다.
역대 전적에서 한국이 압도적으로 승리했지만 항상 접전이 펼쳐졌다.
1962년 자카르타 대회 본선에서 일본과 처음 만난 한국은 1-0으로 이기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1970년과 1978년 나란히 방콕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도 일본을 만나 꺾으면서 일본의 자존심을 꺾었다.
한국은 1982년 뉴델리 대회에서 1-2로 처음 패했지만 1994년 히로시마 대회 8강에서 2골을 뽑아낸 황선홍과 1골을 보탠 유상철의 맹활약을 앞세워 3-2 승리를 거두면서 또다시 우위에 올랐다.
1998년 방콕 대회 본선에서 혼자 2골을 책임진 최용수의 원맨쇼로 2-0 승리를 거둔 한국은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다시 격돌해 승리를 따냈다.

◇ 아시안게임 역대 남자축구 한·일전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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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장소 결과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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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인천 1-0 승리 장현수
1998년 12월 방콕 2-0 승리 최용수(2골)
1994년 10월 히로시마 3-2 승리 유상철 황선홍(2골)
1982년 11월 뉴델리 1-2 패배 강신우
1978년 12월 방콕 3-1 승리 이영무 박성화 오석재
1970년 12월 방콕 2-1 승리 정강자 박이천
1962년 8월 자카르타 1-0 승리 조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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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전적 6승1패로 한국이 우세
※ 2002년 대회부터 연령 제한(23세 이하 출전)
(서울=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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