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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공식신문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27일)

작성자
최태용
등록일
2014-09-26
<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27일)
한국 양궁, 금맥 캐기 시작

(인천=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본격적인 금맥 캐기에 들어간다.
한국 양궁은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리는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에 남녀 모두 진출했다.
남자 대표팀은 25일 준결승전에서 이란을 꺾고 결승에 진출, 27일 인도와 금메달을 놓고 대결한다.
여자 대표팀도 준결승에서 이란을 꺾고 대만과 결승에서 맞붙는다.
더욱이 최보민(청주시청), 석지현(현대모비스), 김윤희(하이트진로)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라오스와의 8강전에서 238점을 기록, 미국이 2011년에 작성한 종전 기록 236점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 야구도 금메달을 향한 진군을 이어간다.
2연승을 달린 한국 야구는 27일 오후 6시 30분 문학야구장에서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수 위에 있는 한국은 결승 진출이 유력하다.
27일에는 레슬링이 막을 올린다.
한국 레슬링은 역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밭이었지만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노 골드'로 돌아섰다.
한국 레슬링이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 육상은 2010 광저우 대회에서 역대 원정 대회 최고 성적인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낸 '기적'을 안방인 인천에서도 다시 일구겠다며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국 단거리의 간판 김국영(안양시청)은 27일 100m 예선에 출전,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c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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