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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공식신문

<아시안게임> 역도강국 북한 '톱10' 향해 순항(종합)

작성자
노재현
등록일
2014-09-24
<아시안게임> 엄윤철·김은국, 역도 세계신기록 달성
<아시안게임> 엄윤철·김은국, 역도 세계신기록 달성
North Korean weightlifting gold medalists of the men's 56-kilograms Om Yun Chol, left, and the men's 62-kilograms Kim Un Guk pose with their gold medals for the media during a press conference at the 17th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Tuesday, Sept. 23, 2014. Despite the generally warm welcome its athletes are getting in Incheon, North Korea’s participation in South Korea at Asia’s biggest sporting event isn’t making much of a dent in the two countries’ deep-rooted animosity toward each other - which appears to be just fine with the people running the show. (AP Photo/Lee Jin-man)
<아시안게임> 동메달 땄습네다
<아시안게임> 동메달 땄습네다
<아시안게임> 동메달 땄습네다
(인천=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2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싱크로 단체 자유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북한 선수들이 시상식이 끝난 후 경기장을 나서며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북한은 싱크로 단체 경기가 처음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이 된 2006년 도하 대회부터 3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4.9.22
superdoo82@yna.co.kr
<아시안게임> 역도강국 북한 '톱10' 향해 순항(종합)
역도·체조서 金 4개…레슬링·축구·탁구도 기대

(인천=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북한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톱10' 복귀에 힘을 내고 있다.
북한은 24일 현재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8개로 국가별 종합순위 5위를 기록 중이다.
이날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에 출전한 홍은정이 압도적인 연기로 1위를 기록, 북한에 4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대회 초반 북한의 메달 사냥을 주도한 종목은 역도다.
엄윤철, 김은국, 리정화가 세계적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 3개를 합작했고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도 수확했다.
또 유도, 사격,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여자 유도의 간판 설경이 은메달에 머물고 남자 역도의 김명혁이 몸무게 660g 차로 2위를 하는 등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만 선전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관심은 북한이 대회 마지막까지 매서운 면모로 10위권을 유지할 수 있느냐에 쏠린다.
4년 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말레이시아가 금메달 9개로 10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의 총 금메달이 광저우 대회 476개(42개 종목)보다 37개 줄어든 439개(36개 종목)인 점을 고려하면 금메달이 9개보다 적어도 10위 안에 들 가능성이 있다.
북한이 앞으로 금메달을 기대하는 종목은 축구, 레슬링, 탁구, 체조 등이다.
25일 남자 도마 결승에서는 리세광이 한국의 체조 간판 양학선과 금메달을 놓고 남북대결을 펼친다.
역도에서도 25일에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림정심이 여자 75㎏급에 나서는 등 '메달 들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북한의 또 다른 주력 종목인 레슬링에서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윤원철과 올해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1위 정학진이 금메달 후보다.
정학진은 오는 27일 자유형 57㎏급에 나서고 윤원철은 30일 그레고로만형 59㎏급 경기에 출격한다.
대회 후반에는 구기종목인 탁구와 축구에서 금메달 소식이 기대된다.
내달 3일 결승이 치러질 탁구 혼합복식에는 작년 세계선수권 챔피언 김혁봉·김정이 있고 세계적 수준인 북한 여자축구는 아시안게임에서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여기에 10월 2일 여자 마라톤에서는 쌍둥이 자매 김혜성·혜경이 금메달을 놓고 일본 선수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역도, 레슬링, 축구, 탁구,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종목을 반타작만 해도 앞으로 4개 정도를 추가, 금메달 8개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북한이 2002년 부산 대회에서 9위(금메달 9개)에 오른 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10위권에 들 수 있을지는 이들 종목의 성적에 달린 셈이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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