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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 Asian Games INCHEON 2014 2014.9.19~10.4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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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유래

영국의 스포츠연구가인 데이비드 모간에 의하면 하키의 시초는 B.C 200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즉 이집트 미니아의 나일강 근처에 있는 베니 핫산에서 발견된 제 16무덤의 벽화에 두 사람이 서로 마주 서서 스틱과 같은 막대기를 마주대고 있는 장면이 발견되었다.
또 1922년 아테네 해안의 방파벽에서 템스토클레스에 의하여 조각된 양각의 조각이 발견되었다. 이 조각에는 여섯사람의 플레이어가 그려져 있고 오늘날의 불리와 비슷한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후 그리스 시대로부터 로마 중세에 걸쳐서 당시의 민족 이동 등에 따라 여러 가지 스틱게임이 유럽에서 시작되어 그것이 영국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측되며 따라서 현재의 하키와 비슷한 게임이 도처에 많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에이레에 있어서의 헐링, 스코틀랜드의 신티 및 영국과 웨일즈의 밴디가 각국의 구기로서 현재도 행하여지고 있다. 밴디나 신티에서 하키가 생겨났다고 하는 설도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국내 도입

우리나라에도 하키와 흡사한 놀이로 고려 초부터 조선 초까지 성행한 격구라는 놀이가 있었다. 하키가 우리나라에 정식소개된 것은 일본 유학 체육인들을 중심으로 1947년 6월 7일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과에서 장태영, 백삼출, 김성수 등 50여명이 참가해 조선하키협회가 조직되었다.
1947년 10월 13일부터 7일간 서울운동장에서 개최된 조선체육회 주최 제2회조선 올림픽대회에서 오픈경기로 처음 등장했다. 1947년 시범경기 이후 하키는 한동안 지속적으로 보급되었다.
1949년에는 전국체육대회 시범경기로 채택되었고 1957년 9월 15일 KFHA(Korea Field Hockey Association : 대한필드하키협회)가 생겨났으며, 1958년 2월 FIH(국제하키연맹) 및 AHF(Asia Hockey Federation : 아시아하키연맹)에 가입하였다.

올림픽 종목

하키는 1908년 올림픽에 채택되었다가 1920년 재 채택되어 현재까지 정식 종목이다. 하키는 최초에 천연잔디구장에서 열렸다. 그러나 1970년대 인조잔디가 채택되면서 경기 진행을 더욱 빠르게 했다. 1980년에 여자 하키 경기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아시안게임 종목

하키는 제3회 도쿄 아시아 경기대회를 통해 정식종목으로 아시아경기대회에 채택되었다.

종목 강국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 중국, 파키스탄, 인도 등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메달획득 현황
  •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 금 1, 은 1
  • 제15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 금 1
  • 제16회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 은 1

하키경기는 11명이 1팀으로, 각 팀은 16명 선수명단을 제출한다. 선수 교체는 페널티 코너 부여 이후나 페널티 코너 종료 전 이외에는 언제든지 가능하며 이 경우에도 수비하는 골키퍼가 부상일 경우 교체 가능하고 교체 횟수나 선수의 수는 제한이 없다.
조별 예선에서는 무승부일 경우 연장전을 실시하지 않으며, 순위 결정전일 때에는 7분 30초씩 2회 연장전을 실시하며, 득점되는 순간 경기는 종료된다. 마찬가지로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승부타를 실시한다.
하키경기에는 2명의 심판이 참가한다. 경기는 전 후반 각 35분씩 실시하며 휴식시간은 5~10분이고 전반이 끝나고 각 팀은 진영을 교체한다. 경기의 시작은 중앙에서의 센터패스로 하며, 후반 경기 시작에는 전반 경기를 시작하지 않은 팀의 선
수에 의해 시작한다.

  ○ 경기는 참가팀 수에 따라서 예선, 순위결정전, 준결승, 결승으로 진행된다.
  ○ 예선전 (참가팀이 8개팀 이상일 경우)
     - 2개조(A, B)로 편성하여 조별 풀리그 경기를 실시하며 각조의 팀은 모든 상대팀과 대전한다.
  ○ 준결승
     - 예선전에서 각 조의 1위와 2위가 된 팀은 다음과 같이 크로스 오버 경기를 하게 된다.
     ※ A1 vs B2, B1 vs A2
  ○ 결승전
     -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팀은 1, 2위를 가리기 위한 최종 순위 결정전을 한다.
       준결승전에서 패한 팀은 3, 4위 순위 결정전을 한다.

  ○ 순위결정전 : 순위 결정전은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 5~8위전 : A3 vs B4, B4 vs A3
     ※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5, 6위 결정전을 패한 팀은 7, 8위 결정전을 갖는다.
     - 9~10위전 : A5 vs B5
     - 11위~12위전 : A6 vs B6
  ○ 동점일 때 순위결정 방법
     - 예선전 결과 두 팀 이상이 동점을 이룬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순위를 결정한다.(승자 3점, 무승부 1점, 패자 0점)

      · 각 팀이 이긴 경기 수로 순위를 정한다.
      · 그래도 두 팀 이상이 순위가 같을 경우 골 득실차로 순위를 정한다. (즉 골 득점에서 골 실점을 뺀다.)
      · 그래도 순위가 같은 경우 골 득점수에 따라 즉 다득점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 그래도 순위가 같을 경우 해당 팀간에 대전한 경기결과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
      · 그래도 동률인 팀이 2팀 이상일 경우 페널티 스트로크 경기(승부타)로 순위를 결정한다.

득 점
  • 필드 골 (field goal)
    • 공은 서클 안에서 플레이되어야만 득점이 된다. 서클 밖에서 슛을 한 경우에는 득점이 아니다
  • 페널티 코너 (penalty corner)
    • 서클 안에서 반칙이 발생한 경우 페널티 코너를 부여한다. 5명의 수비 선수만 골대안 백라인 뒤에 있으면 공격선수는 골라인의 한 지점에서 서클 헤드 부분에 있는 자기측 선수에게 공을 푸시한다. 자기측 선수가 서클에서 공을 정지시켜서 골대로 슛을 한다. 성공하면 득점이 된다.
  • 페널티 스트로크 (penalty stroke)
    • 서클 안에서 위험한 반칙이 일어났을 경우 골대 앞 7m 지점에서 골키퍼와 1:1로 대치한 상황에서 슛을 한다. 성공하면 득점이 된다.
  • 23m지역

    각 백라인으로부터 22.90m 경기장을 가로 지르는 선을 그어서 그 안 쪽을 23m 지역이라고 한다.

  • 경기하는 거리

    선수가 공을 플레이하기 위하여 공에 도달할 수 있는 거리

  • 골 라인(goal line)

    그라운드의 짧은 쪽의 경계선을 말하며, 약 54.86m이다.

  • 골에 대한 슛

    서클내에서 골을 향해 공을 플레이하므로써 공격 선수가 득점을 하려는 행동

  • 골키퍼

    경기장에서 보호 장구를 착용한 선수. 이들은 최소한 머리보호대를 착용 하며 골키퍼의 특권을 갖는다.

  • 드리블(dribble)

    스틱을 사용해서 볼을 몰고 가는 동작을 말하며, 패스와 함께 가장 중요한 기본 기술이다.

  • 리버스(reverse)

    스틱의 평면이 좌측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측으로 온 볼은 스틱을 뒤집어서 플레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플레이를 '리버스(역)-플레이'이라고 한다.

  • 링 패스(ring pass)

    스틱이 링(고리)을 통과하는 것, 즉 스틱이 심사에 합격되기 위해서는 안지름 2인치(약 5cm)의 고리를 통과하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

  • 반칙

    규칙에 반대되는 행동으로 인해 심판에게 벌칙을 받는다.

  • 사이드 라인(side line)

    그라운드의 긴 쪽의 경계선을 말하며, 91.40m이다.

  • 서클

    백라인 정 중앙을 중심으로 반원으로 각 끝이 백라인과 만나게 된다.

  • 센터 라인(center line)

    경기장 중앙에 골-라인과 평행하게 그어진 선을 말한다. 경기 개시, 하프-타임 및 득점이 있은 후의 경기 재개를 할 때의 불리(bully)를 행하는 경우는 이 센터-라인을 사이에 두고 행한다.

  • 슈팅 서클(shooting circle)

    골 전방에 골-라인과 평행하게 그리고 골-라인에서 약 14.63m 떨어져서 약 3.65m의 선을 긋고, 그 양단은 양 골-포스트 전면의 안쪽의 각을 중심 으로 한 4분에 1원에 연결되는 지역으로서, 이 서클 안에서의 슛이 아니면 득점이 되지 않는다.

  • 스쿠프(scoop)

    볼을 떠올려서 날리는 기술. 스틱의 평면을 위로 향하고, 허리를 낮추고, 볼 밑에 스틱을 끼워 넣도록 하여 걷어 올려서 날린다.

  • 스쿱

    스틱의 머리 부분을 약간 공 아래쪽에 두면서 공을 들어 올리는 동작으로 공을 지면에서 들어 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 스트로크(stroke)

    스틱으로 볼을 치는 동작을 말하며, 히트, 푸시, 플릭, 스쿠프, 런지 등이 있다.

  • 어드밴티지 룰(advantage rule)

    반칙이 있었으나, 그 반칙을 선언함으로써 반칙을 범한 쪽에 유리해지는 경우는 심판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고 경기를 속행시키는 룰을 말한다.

  • 오브스트럭션(obstruction)

    상대편 선수와 볼 사이에 몸을 넣거나 상대편을 방해할 목적으로 자기의 몸이나 스틱을 사이에 넣어 차단하는 것.

  • 크로스 바(cross-bar)

    골 포스트 위로 걸친 횡목을 말하며, 너비 2인치(약 5cm), 길이 3인치 (약 7.6cm) 이내로 되어 있다.

  • 태클

    공을 소유하고 있는 상대선수를 정지시키려는 동작

  • 페널티 스트로크(penalty stroke)

    수비측 플레이어가 슈팅-서클 안에서 고의로 반칙을 범한 경우와, 서클 안에서의 수비측 플레이어의 반칙이 없었다면 득점이 되었을 것이라고 인정된 경우엔 공격측에게 주어지는 스트로크를 말한다.

  • 페널티 코너(penalty corner)

    수비측 플레이어가 고의로 볼을 자기 진영의 골-라인 밖으로 나가게 하였을 때, 또는 슈팅-서클 안에서 반칙을 범했을 때에, 공격측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프리-히트를 말한다.

  • 페널티 스폿(penalty spot)

    페널티-스트로크를 위해서 지면에 표시한 마크를 말하며, 골의 정면에서 약 6.4m의 지점에 있다.

  • 푸시

    스틱이 공 가까이에 위치해 있을 때 스틱으로 미는 동작으로 경기장 지면을 따라 공을 움직이는 것이다. 푸시할 때 공과 스틱의 헤드는 지면에 닿아 있다.

  • 프리 히트(free hit)

    반칙이 있은 경우, 그 장소에서 행하는 히트를 말한다. 프리 히트를 행하는 플레이어 이외는 히트가 행해지는 지점에서 약 4.57m 이내에 있으면 안 된다.

  • 플리크

    지면에서 공을 들어 올리기 위하여 공을 미는 것

  • 필드 선수

    골키퍼 외에 경기장에 있는 참가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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