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보도자료]]> /ko/Promote/Press/Detail/671 <![CDATA[보도자료]]> /ko/Promote/Press/Detail/671 ko incheonAG 2014-04-02 오전 9:14:39 2014-04-02 09:14:39 | 이영수 <![CDATA[인천AG조직위 배드민턴 선심요원 양성교육]]> /ko/Promote/Press/Detail/671 /ko/Promote/Press/Detail/671 ❍ 이번 양성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나눠 실시되며, 총 5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조원규 대한배드민턴협회 심판위원장과 문제일 선심담당관의 지도 아래 스포츠윤리, 경기규칙, 심판의 행동요령과 심판실기 등이 진행된다.
❍ 조직위 관계자는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선심요원은 오는 7월 예정돼있는 2차 교육 및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통해 최종 42명을 선발한다”며 “선심요원은 판정에 대한 분쟁을 없애는 등 원활한 경기진행으로 수준 높은 대회를 치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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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2 오전 9:14:39
2014-04-01 09:59:15 | 이영수 <![CDATA[바흐 IOC위원장에게 인천 AG 북한 참가 요청]]> /ko/Promote/Press/Detail/670 /ko/Promote/Press/Detail/670 ❍ OCA 본부가 있는 쿠웨이트를 방문 중인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이날 OCA 본부에서 가진 3자 회동 자리에서 최근 국제 정세가 힘든 상황이지만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 북한이 참여하는 퍼펙트 아시안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했다고 조직위원회가 전했다.
❍ 그동안 인천조직위가 알사바 OCA 회장 겸 ANOC(국가올림픽위원회 총연합)회장과는 수차례 북한 참여문제를 논의 한 바 있으나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과 공식 논의 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에 대해 바흐 위원장은 “모든 대회는 회원국 전부가 참가할 때 빛나는 것이며 인천아시안게임도 마찬가지”라고 말한 뒤 “이런 관점에서 IOC도 북한 참가에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말했고 알사바 회장 역시 4월 중에 여러 채널을 동원해 북한과 접촉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김영수 위원장은 그 자리에서 토마스 바흐 위원장에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내줄 것도 함께 요청했고 바흐 위원장도 이를   수락하며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 한편 OCA는 이 자리에서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아시안게임 발상지 인도 성화채화 및 해외 성화봉송을 위해 총 75만 달러(약 8억원)를 인천조직위에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 인천조직위는 오는 8월 6일 제1회 아시아경기대회가 개최된 인도 뉴델리   국립경기장에 보관된 성화 불씨를 이용해 채화한 뒤 차기 개최지인 베트남 하노이와 직전 개최지인 중국 광저우를 거쳐 국내로 들어오는 성화 해외봉송길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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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오전 9:59:15
2014-03-31 17:02:28 | 이영수 <![CDATA[외국인 블로그 기자단 온라인 간담회 개최]]> /ko/Promote/Press/Detail/669 /ko/Promote/Press/Detail/669 ○ 해외 각지 크루들의 활동을 평가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 도출을 위해 개최된 이번 온라인 간담회는 구글 행아웃을 통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영국 등 국내외 6개국 10개 거점에서 15명이 참여했다.
○ 총 12개국 20명으로 구성돼 있는 크루는 SNS로 인천AG 정보를 확산하고 있다. 이들은 영문 블로그에 게재될 다양한 주제의 영문 기사를 작성하고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 조직위는 5월에 45개 인천아시안게임 참가국각별 1명씩 크루를 선발함해 아시아인 모두가 참여하는 최초의 소셜아시안게임을 이뤄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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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오후 5:02:28
2014-03-31 16:51:44 | 이영수 <![CDATA[외국인 블로그 기자단 온라인 간담회 개최]]> /ko/Promote/Press/Detail/668 /ko/Promote/Press/Detail/668 ○ 해외 각지 크루들의 활동을 평가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 도출을 위해 개최된 이번 온라인 간담회는 구글 행아웃을 통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영국 등 국내외 6개국 10개 거점에서 15명이 참여했다.
○ 총 12개국 20명으로 구성돼 있는 크루는 SNS로 인천AG 정보를 확산하고 있다. 이들은 영문 블로그에 게재될 다양한 주제의 영문 기사를 작성하고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 조직위는 5월에 45개 인천아시안게임 참가국각별 1명씩 크루를 선발함해 아시아인 모두가 참여하는 최초의 소셜아시안게임을 이뤄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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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오후 4:51:44
2014-03-31 15:20:48 | 이영수 <![CDATA[넬로 카약, 인천AG 카누 종목 후원계약 체결]]> /ko/Promote/Press/Detail/667 /ko/Promote/Press/Detail/667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31일 오후 송도 미추홀타워 회의실에서 최장혁 조직위 사업본부장과 앙드레 산토스 넬로 카약 국제세일즈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플라이어급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 넬로는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올림픽 등을 독점공급 후원하며 품질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공식 카약․카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시장을 선도했다.
❍ 넬로는 이번 후원계약 체결로 해당 부문 독점공급권 및 공식후원 명칭․대회마크․마스코트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조직위 관계자는 “넬로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사리경기장 일대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카누경기에 150척의 경기정 후원과 현장 전문서비스를 담당할 직원을 파견해 조직위를 돕게 된다”며 “조직위는 이를 통해 약 12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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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오후 3:20:48
2014-03-30 14:11:47 | 이영수 <![CDATA[인천AG조직위,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홍보활동]]> /ko/Promote/Press/Detail/666 /ko/Promote/Press/Detail/666 ❍ 이날 조직위의 마라톤 동호회 ‘2014마동회’와 SNS 홍보단 ‘온라인홍보단’ 등 회원 60여명은 조끼를 단체로 입고 홍보풍선을 손목에 묶어 매단 채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 조직위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야구게임․다트게임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했다. 또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마스코트와 기념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는 등 각종 이벤트를 선보였다.
❍ 조직위 관계자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17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남은 기간 동안 홍보 역량을 총동원해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한 시민참여 붐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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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0 오후 2:11:47
2014-03-30 14:07:36 | 이영수 <![CDATA[인천AG조직위, 해외체류 의전통역지원자 화상면접]]> /ko/Promote/Press/Detail/665 /ko/Promote/Press/Detail/665 ❍ 이번 화상면접은 해외의 인천아시안게임 의전통역 지원자들에게 스카이프(Skype) 등의 화상프로그램을 사용해 면접을 시행했다. 해외체류 지원자들의 편의를 고려하고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이다. 면접은 직접 질문을 주고 답변을 받는 등 대면면접 방식과 동일하게 소양평가 50%, 외국어평가 50%로 진행됐다.
❍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의전통역자원봉사자 모집 화상면접 신청자는 총 55명     을 기록해 일반 모집 신청자의 약 7%를 차지하고 있다”며 “해외의 화상면접     신청자는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강하고 외국어 구사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체류 국가별로는 아시아권 7개국(일본․중국․홍콩․몽골․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오세아니아 2개국(호주․뉴질랜드), 북미 2개국(미국․캐나다), 유럽 5개국(영국․라트비아․네덜란드․러시아․아제르바이잔), 아프리카 2개국(모로코․이집트) 등 모두 18개국이다.
❍ 조직위는 오는 4월 8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소양 및 직무교육, 현장교육을 거친 후 개인별 임무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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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0 오후 2:07:36
2014-03-27 14:24:37 | 이영수 <![CDATA[2014인천AG조직위 성화봉송 자문위원회 구성]]> /ko/Promote/Press/Detail/664 /ko/Promote/Press/Detail/664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27일 송도 미추홀타워 16층 회의실에서 성화봉송 자문 역할을 담당할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봉송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 성화봉송 자문위원회는 김창수 인천발전연구원 인천도시인문학센터장, 백성일 대한체육회 사무차장 등 학계․언론계․체육계 및 문화·관광분야 전문가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장에는 한창원 기호일보 사장이 선정됐다.
❍ 이날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성화봉송 자문위원회 1차 회의에서는 성화봉송이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 국민과 아시아인의 관심과 공감을 얻기 위해 ▲아시안게임의 성화를 대회 역사상 최초로 제1회 개최   장소인 인도 뉴델리에서 채화하고, 이전 및 차기 개최지 등을 연결하는 해외봉송 모델 제시 ▲조선시대 옛길을 기본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성화 봉송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겸한 스토리가 있는 봉송으로 대회분위기 고조 등 추진방향 3가지를 제시했다.
❍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은 “성화봉송 자문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그동안 준비해온 성화채화지, 봉송노선, 주자모집 등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봉송을 본격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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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오후 2:24:37
2014-03-26 16:12:18 | 이영수 <![CDATA[40대 남성,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 위해 1000만원 기탁]]> /ko/Promote/Press/Detail/663 /ko/Promote/Press/Detail/663 ❍ 충남 서산에서 건축기자재 임대사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윤상노씨(46)가 26일 오후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를 찾아와 자발적으로 모은 기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기업체나 공공기관, 단체가 아닌 개인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대한 현금기부는 윤씨가 첫 사례다. 윤씨가 조직위에 전달한 금액은 아시아경기대회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 충남 홍성 출신인 윤씨는 인천전문대 재학시절에 육상선수로 활동했다.
   그는 1989년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70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대학부 20km 단축마라톤에 인천 대표로 참가한 경력이 있다.
❍ 윤씨는 “전국체전에서 완주하지 못해 늘 마음의 빚으로 남았었는데 이번  기회에 인천시민에게 빚진 마음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 됐다”면서 “국가적인 행사인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 개최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 윤씨는 대학 시절 운동을 하며 틈틈이 공사판에서 막노동으로 생활비와 학비를 벌었다. 윤씨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인천에서 힘든 시절을 겪은 이후  정신적으로 단단해져 살아가는데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인천은 제2의   고향같은 곳”이라고 덧붙였다.
❍ 평소 봉사가 몸에 배어 있는 윤씨는 어려운 이웃을 보면 지나치지 못해   동네에서 유명인사로 통한다.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3년 간 매년 동사무소에 500만원씩 기부했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운동을 하지 못하는 선수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남다른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윤씨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관심가는 종목으로 마라톤을 꼽았다. 윤씨는 “마라톤 경기는 TV로 2시간 넘게 봐도 지루한 줄 모르겠다”며 “사업이 너무 바빠 아시안게임 때 직접 경기장을  찾기는 힘들 것 같다”고 웃었다.
❍ 김영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조직위원회 설립 이후 대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기부금 기탁은 수차례 있었으나 개인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러한 일반시민의 관심과 지원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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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오후 4:12:18
2014-03-26 11:38:20 | 이영수 <![CDATA[인천AG 개폐회식자문위원 추가 신규 위촉]]> /ko/Promote/Press/Detail/662 /ko/Promote/Press/Detail/662 ○ 이날 신규 위촉된 위원은 김윤식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성승한 첼리스트 겸 동아방송예술대 광고제작과 조교수이다. 위원들은 지역문화예술분야 및 영상미디어 분야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게 된다. 
○ 김영수 위원장은 위촉식에서 “위원님들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이 최고의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 이날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개폐회식자문위원회 제8차 회의에서는 임권택 총감독, 장진 총연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 연출안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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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오전 11:38:20
2014-03-25 13:46:17 | 이영수 <![CDATA[인천 AG 조직위, 한라산서 아시안게임 성공 의지 다져]]> /ko/Promote/Press/Detail/661 /ko/Promote/Press/Detail/661 ❍ 조직위 시설운영부 직원 및 가족은 오는 9월 개막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를 위한 기원 행사로 지난 22일 한라산 정상 백록담을 등반했다.
❍ 이날 등반에 나선 조직위 시설운영부 관계자는 “힘들고 고된 등반이었지만 한마음이 돼 정상에 오르며 목표의식을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됐다”며 “기회가 되면 백두산 천지를 등반해 한라부터 백두까지 홍보활동을 펼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 이날 시설운영부 직원 및 가족들은 등산객들에게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는 등 대회 성공 의지를 다졌다. 또 인천아시안게임을 명실공히 45억 아시아인의  최대 축제로 치르기 위해 내부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다짐하며 한라산 정상에서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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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오후 1:46:17
2014-03-25 11:01:51 | 이영수 <![CDATA[인천AG 조직위,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업무협약]]> /ko/Promote/Press/Detail/660 /ko/Promote/Press/Detail/660 ❍ 조직위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규정에 의한 철저한 도핑관리를 위해 국내 도핑방지총괄 전담기구인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지도 및 지원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특히 관심을 끄는 부분은 아웃리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조 체제 구축이다.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세계반도핑기구(WADA) 주최로 국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반도핑 교육 홍보활동이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세계반도핑기구(WADA)에 가맹, 제도적 준비를 통한 완벽한 반도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양 기관은 선수의 스포츠정신 고양과 공정한 경쟁 및 건강보호를 위해 아웃리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가선수의 금지약물 복용행위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도핑검사요원 교육 및 자격인증, 도핑관리 전문인력 파견, 도핑관리실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인천아시안게임의 도핑관리시스템은 도핑관리실 49개소(선수촌 1개․분촌 1개․경기장 47개)를 설치,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혈액 및 소변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권경상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은 “조직위는 오는 9월 개막하는 인천아시안게임을 공정하고 깨끗한 대회로 치르고자 완벽한 도핑관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과 박병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사무총장은 최근 송도 미추홀타워 조직위 사무실에서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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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오전 11:01:51
2014-03-25 10:20:27 | 이영수 <![CDATA[인천AG 복싱 테스트 이벤트 대회]]> /ko/Promote/Press/Detail/659 /ko/Promote/Press/Detail/659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사)대한복싱협회(회장 장윤석)와 공동으로 26일~27일 양일간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테스트이벤트 대회인 ‘2014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를 개최한다.
❍ 국가대표 1․2차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 53명이 태극마크를 놓고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 개최를 대비해 경기운영분야를 중심으로 경기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사전점검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분야별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 등 대회 운영능력을 축적해 성공적인 대회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특히 인천 선학체육관은 아시안게임의 공식 경기장이란 점에서 이번 최종 선발전은 실전 경기장 환경에 적응을 위한 테스트 이벤트로 열린다. 복싱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현장 적응력 향상을 통해 메달획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팬이 무료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 이번 대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전할 수 있다. 조직위는 대회 홍보를 통한 아시안게임 붐업 조성에 함께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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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오전 10:20:27
2014-03-24 14:50:25 | 이영수 <![CDATA[서인천고, 인천AG 입장권 학교단위 최초 구입]]> /ko/Promote/Press/Detail/658 /ko/Promote/Press/Detail/658 ❍ 이날 전달식은 인천 전통명문사학 서인천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115명 전원이 수영․농구․축구 등의 입장권을 구입함에 따른 것이다.
❍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 자리에서 “전국 최초 학교단위로 입장권을 구입한 서인천고등학교 장용현 교장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드린다”며 “학창시절 아시안게임이라는 국제경기대회 관람으로 글로벌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송유정 서인천고 학생회장은 “TV로만 보던 유명선수들을 직접 볼 수 있다니 가슴이 벌써 두근두근하다”며 “학교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이번 아시안게임이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조직위는 서인천고의 학교 단위 입장권 구입이 촉매가 돼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 많은 학교에서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관심과 입장권 구 입 및 경기 관람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학생단체 입장권 구매는 일반경기 70% 할인 받을 수 있다. 입장권 관련 각종 문의는 콜센터(☏1599-4290)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아시안게임 입장권 판매사이트 (http://ticket.incheon2014ag.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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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오후 2:50:25
2014-03-24 13:45:43 | 이영수 <![CDATA[2014 인천AG 스포츠엔트리 매뉴얼 발간]]> /ko/Promote/Press/Detail/657 /ko/Promote/Press/Detail/657 ❍ 매뉴얼에는 △참가신청서 작성 안내 △종목별 엔트리 정책 △엔트리 세부지침 △인원 및 명단엔트리 양식 등의 내용이 담겼다.
❍ 이번에 발간한 매뉴얼은 국내 경기단체와 사전 협의되고 종목별   아시아경기연맹(AF)과 기술대표(TD)의 확인 과정을 거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매뉴얼은 아시아 45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 배포될 예정이다.
❍ 조직위 관계자는 “매뉴얼 발간은 OCA헌장 제81조에 따라 각 NOC에게 세부종목별로 엔트리정책을 알려주고 엔트리 세부지침에 따라 정확하게 참가선수단을 제출하도록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말했다.
❍ 조직위는 5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오프라인 및 온라인(SES․스포츠엔트리 시스템)을 통해 세부 종목별 참가선수 규모를 확인하는  인원엔트리를 접수한다.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경기에 참가하는 세부 종목별 선수 이름을 확인하는 명단엔트리를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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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오후 1:45:43
2014-03-24 13:38:32 | 이영수 <![CDATA[인천AG조직위, 전직원 월례조회·직장교육 실시]]> /ko/Promote/Press/Detail/656 /ko/Promote/Press/Detail/656 ○ 김영수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얼마 남지 않은 아시아경기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아시아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조직위 구성원들이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직월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는 이어“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철저한 정치적 중립을 지켜 달라고 주문했다.
○ 조직위는 월례조회에 이어 직장 소양교육의 하나로 인천성폭력예방교육 전문기관‘하모니’김신숙 소장을 초청해 양성평등의식 함양 및 성희롱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남자직원들이 생각하는 성희롱과 여자직원들이 생각하는 성희롱의 차이를 이번 교육을 통해 정립하는 계기가 됐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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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오후 1:38:32
2014-03-23 13:24:48 | 이영수 <![CDATA[중국 주요 언론사, 인천AG 조직위 방문]]> /ko/Promote/Press/Detail/653 /ko/Promote/Press/Detail/653 ❍ 이날 방문에는 리종웬 인민일보 체육부주임을 비롯해 자오징 중국청년보 체육부주임, 장리젱 华体集团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이번 조직위 방문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중국 언론 팸투어’ 행사 중 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현장을 참관하고 아시안게임 준비사항을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날 중국 기자단들과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준비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했다.
❍ 권 사무총장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대회를 만들어 아시안게임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대회와 차별화하기 위해 “인천아시안게임은 일부 국가에만 편중된 잔치가 아닌 45억 아시아인들이 공감하는 나눔과 배려의 대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스포츠 약소국들에게 전지훈련과 용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비전 2014’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인천 아시안게임에 최첨단 기술력을 적용해 탄소중립의 친환경 대회로 만들겠다”며 성공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그는 “올해 인천아시안게임에 많은 중국 국민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중국 언론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중국 언론 방문단은 인천시 서구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을 둘러본 후 조직위가 마련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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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3 오후 1:24:48
2014-03-21 18:26:24 | 이영수 <![CDATA[인천AG조직위 -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 업무협약]]> /ko/Promote/Press/Detail/652 /ko/Promote/Press/Detail/652 ❍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은 글로벌스포츠매니지먼트 대학원 과정 내에 드림투게더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투게더마스터 과정은 개발도상국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스포츠 행정가를 키우는 국제적 인재 육성 사업이다. 현재 17개국 24명의 외국인 학생을 선발해 영어로 강의를 진행한다.
❍ 조직위는 이들이 모두 영어에 능통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모국어가 대부분 개발도상국의 소수 언어라는 점에서 아시안게임 기간 중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통역자원봉사자로 활용할 계획이다.
❍ 서울대 사업단은 국제스포츠 이벤트의 하나인 인천아시안게임 참여를 계기로 학생들에게 현장학습 기회 및 우수 통역자원봉사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수 통역자원봉사자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도국 학생들에게 대회 현장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인천아시안게임이 스포츠 개도국을 배려하는 나눔의 대회라는 이념에 부합하기 때문에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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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1 오후 6:26:24
2014-03-21 11:42:27 | 이영수 <![CDATA[‘함께즐겨요! 인천AG' 초등학교서 인천아시안게임 홍보]]> /ko/Promote/Press/Detail/651 /ko/Promote/Press/Detail/651 0  조직위는 24일 연성초등학교와  주안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말까지 홍보영상 상영, JYJ가 부른 인천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 ‘온리 원’(Only One) 댄스 시연과 교습, AG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조직위는 ‘1가족 1경기 관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 입장권을 상품으로 제공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입장권 판촉 홍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0  조직위는 4월 중 학생들이 인천아시안게임과 관련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일선교사를 홍보위원으로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교내에서 아시안게임 홍보영상과 온리 원 뮤직비디오를 상영해 대회 사전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0  조직위는 또 인천 섬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백령도 북포초교, 대청도 대청초교,  덕적도 덕적초교, 강화군 교동도 교동초교 등 4개 섬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시안게임 참여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0  이 밖에도 조직위는 오는 9월 개막하는 대회를 앞두고 ‘온리 원 댄스 왕중왕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초등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아시안게임 붐 조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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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1 오전 11:42:27
2014-03-20 15:49:48 | 이영수 <![CDATA[인천AG조직위, 중국 관람객 유치 전문위원회 위원 위촉]]> /ko/Promote/Press/Detail/650 /ko/Promote/Press/Detail/650 ❍ 조직위는 지난 19일 중국 상해에서 구홍영() 하이닝골프클럽회장과 쿠정() 중국민생은행 사장 등 22명을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중국 관람객 유치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 위원들은 인천아시안게임 중국 관람객 유치를 위해 한중일국제골프기업가위원회와 협력해 기업 응원단과 대학생 응원단을 구성하는 등 입장권 판촉 및 대회 연계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이날 행사에서 최장혁 조직위 사업본부장은 “위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중국 내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관심이 고조돼 많은 중국 관람객들이 인천을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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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0 오후 3:49:48